O3 = 일본 축구의 전설적인 1군처럼 그저 전설 속에만 존재하는 녀석. 아무도 써본 적 없지만, 스스로 최강이라 자칭하는 놈.

O3 mini 시리즈 = 수학 코딩만 잘하는 아스퍼거.

4o = 병신.

4.5 = 주 50회 사용 가능한 비싼 AI판 키스방녀.

(심지어 답변이 끊겨서 가끔씩 멘탈 데미지를 입히는 씹같은 년.)

O1 = 서치 안 되는 말만 싸가지없게 내뱉는 놈.

에이전트 = 월 30만 원씩 스폰하는 고객한테만 대주지만, 성능(외모)도 별로인 비싸게 구는 씹년.


딥리서치 = “한 달에 10번만 사용 가능하지만, 우리는 이걸로 암 치료법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인류를 이끌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적용한 AI”

→ 결국 현실은 제한 걸린 AI.


그리고 그 와중에,

마누스 = “베타 테스터 모집 중! 무료임 ㅇ”


성능도 딥리서치 < 마누스ㅋㅋ


마누스 테스팅 끝나고 지금처럼 무료로 풀어버리면?

OAI 쓸 이유가 없지 ㅋㅋ


특수한 목적이 있는 유저(특붕이) 제외하면,

라이트 유저들은 그냥 마누스랑 딥리서치만 쓰면 됨.


딥리서치가 성능을 확 끌어올리든지,

아니면 사용 횟수를 대폭 늘리든지 뭔가 해야지.


솔직히 나만 해도, 마누스 승인받으면 구독 끊을 생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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