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해보는 애들 하나같이 공감할건데
"아 걍 하지 말걸 차라리 이 돈으로 치킨 뜯었으면 도대체 몇마리고?"
투자로 돈따는것보다 잃어서 저런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따라서 투자 안하고 그돈으로 치킨뜯거나 걍 사고 싶은거 사는 선택도 결코 나쁘지 않는 선택인거
무조건 평타는 간다
왜냐면 투자했다가 지돈 잏고 잃는것도 모자라서 빚까지 내서 좃되는 애들의 선택이 완전 최악의 선택이거든?
투자 해보는 애들 하나같이 공감할건데
"아 걍 하지 말걸 차라리 이 돈으로 치킨 뜯었으면 도대체 몇마리고?"
투자로 돈따는것보다 잃어서 저런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따라서 투자 안하고 그돈으로 치킨뜯거나 걍 사고 싶은거 사는 선택도 결코 나쁘지 않는 선택인거
무조건 평타는 간다
왜냐면 투자했다가 지돈 잏고 잃는것도 모자라서 빚까지 내서 좃되는 애들의 선택이 완전 최악의 선택이거든?
-찍으면 치킨 사먹은 셈 치지 뭐 해야하지만 그냥 치킨 사먹으면 ㄹㅇ로 사먹은 거라는 거임
후회한적이 너무 많다
아직도 생각만 하면 자다가 벌떡 깬다
넣어놓고 하락장이라고 빼니까 그렇지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했으면 걍 넣어두셈 내렸다고 무서워서 빼는건 투자가 아니라 투기임
돈이 삭제가 되는데 안뺴냐 <- 레버 탄사람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 본주 적립식으로 모으고 건실한 회사만 샀다면 내리든 오르든 걍 닥치고 기계적으로 사면 됨 지금 주가 내려갔다고 AI 발전 안하고 특이점 안오냐? 절대 아니거든
차트가 보기 좋게 오르는것도 아니고 롤러코스터 타는데 그걸 존버하는것도 능력이다 타고난 성격이 강박증쫌 있는 애들은 불가능하다 약간이라도 불안한 요소 있으면 견디질 못함 일상 생활 불가능하다
그걸 견디는게 투자임 자기 주관대로 투자해야지 경기 안좋네 팔아야지 주가 내렸네 팔아야지 이건 회사의 미래를 믿고 투자한게 아니라 경제 상황이라는 불확실한 요소로 한탕 해먹어보려고 하는 도박이랑 마찬가지라는거
그냥 가챠 몇번 하고 토토 몇번 했다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