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도 못깨는데 노가다ㅋㅋㅋㅋㅋ
얀르쿤말대로 지금 인공지능은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지능이 없는데
노가다판 야생의 현장에 던져 놓으면 잘도 알아서 하겠다
포켓몬스터 처럼 뇌정지 와서 존나 버벅버벅 대겠지
노가다 라는게 그냥 단순히 공장 조립라인에 서서
똑같은일 반복하는게 아니다
그런건 자동화 가능하지
노가다는 현장이 시시각각 변하고
대응해야 하는 돌발 변수도 많다
포켓몬스터도 못깨는데 노가다ㅋㅋㅋㅋㅋ
얀르쿤말대로 지금 인공지능은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지능이 없는데
노가다판 야생의 현장에 던져 놓으면 잘도 알아서 하겠다
포켓몬스터 처럼 뇌정지 와서 존나 버벅버벅 대겠지
노가다 라는게 그냥 단순히 공장 조립라인에 서서
똑같은일 반복하는게 아니다
그런건 자동화 가능하지
노가다는 현장이 시시각각 변하고
대응해야 하는 돌발 변수도 많다
그럭저럭 수긍하고 있었는데 막2줄은 좀 추함..
사실 노가다 해본적 없음 점심먹고 바로 추노함 ㅋㅋㅋ
근데 저거 틀린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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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력 없다 ㅋㅋㅋ
테슬람놈들이 2025년에 옵티머스가 노가다 다 대체한다고 작년에 그러더만 ㅋㅋ
그건 진짜 정신병자 아니냐 ㅋㅋㅋ 2025년에 로봇으로 노가다 대체ㅋㅋㅋ
쉽진 않다는 건 동의하는데 포켓몬도 못 깨는데 << 이건 현재 수준인거고, 또 포켓몬을 깨기 위해 파인튜닝 한 것도 아니라 그냥 범용모델에게 깨보라고 실험적으로 시켜보는 거고 당연히 로봇을 현장에 내놓을 땐, 현장 관련 지식들을 파인튜닝 하겠지. 특붕이들도 다소 과하게 낙관적인 경향은 있지만 현재 로봇의 수준이나, 노동 현장에서 로봇 적용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로봇 개발속도와 연구진에 대한 낙관적 기대를 이야기하는 거라고 생각함.
당장 2022년으로 가서 '2024년에 수능 문제 거의 다 맞는 AI 모델 나옴' '올림피아드 문제 어느 정도 정복함' 이러면 지금보다 더 심한 놀림 당했을 걸 1,2년이면 충분히 긴 시간이니까, 너도 몇몇 특붕이들의 다소 낙관적이고 철없는 전망에 대해서 약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함.
비교가 잘못됨. 수학 푸는거랑 노가다 로봇은 난이도가 다름. 나는 2022년에도 노가다 로봇은 불가능하다고 봤지만 수학은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을듯
너는 그럴 지 모르지만, 바둑 하는 사람들도 알파고 직전에 아무 것도 못 봤고, 수학 하던 사람들, 코딩 하던 사람들도 2022년에 2025년 모습을 전혀 예측 못 했었잖음. 뭐 네 생각인데 뭐라고 할 순 없고, 나도 노가다 로봇이 힘들다는 건 동의하고 이런저런 이유도 말할 수 있지만. 최근 몇년간은, 언제나 기술발전이 내 예측을 뛰어넘은 사례가 훨씬 많기 때문에 이번에도 '혹시?'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야 너도 당장 낙관적으로 생각해'라고 말하는 건 아닌데, '쓰읍.....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허용 해줄 만은 하네~' 가 될 수 있지 않나 싶음. 여전히 아닌 것 같으면 뭐 네 의견이니까 존중하고.
로봇은 물리세계의 제약이 있어서 ai보다는 느릴듯
언젠간 대체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도 20세기 이전의 사농공상 인식이나 '공부 안하면 기술이나 배워라'라는 인식을 ai 발전에 적용시키는게 문제. 귀하게 여기던 지식이 현재의 ai가 기술적으로 더 다루기 쉬운걸 모름
첩자분들 이제 노선 트셨어요? AI는 거품사기다=> AI는 몰라도 휴머노이드는 노가다 대체 절대못한다 그리고 코사이언티스트, 딥리서치 냅두고 포켓몬 물고 늘어지는게 웃음벨이노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