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적 불가능은 그 시대가가진 패러다임과 인식의 한계와 동치라고 생각하고 결국 그 기준점을 넘어서면 새로운 발견 혹은 발명이 이루어지는데..
결국 강 인공지능은 세상에 나올거임.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은 나와는 상관이 없다라는 인식 때문이겠지.
근데 역사에서 퀀텀점프를 살펴보면 정말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걸로봐서는 나는 커즈와일이 예측했던 2050년보다 더 빠른 2030년쯤에는 강인공지능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면 지금부터 빠르면 5년 느리면 10년안에 강인공지능이 나오고 전혀다른 기술의 등장은(그리고 역사상 유례없는) 인간의 문화와 인식마저 바꿔버리는데 난 이 이후의 인간의 삶이 너무 궁금함.
극단적으로 인건비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여 자급자족이 가능한 유토피아 일지 대다수의 인간이 압도적인 지능앞에 한낯 저지능 같은 사회의 쓰레기들이(비유적으로)될지..
인간보다 나은 생물종의 등장은 정말 기대와 동시에 두려움을 갖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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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구나
커즈와일 예측은 강인공지능(AGI) 2029년. 특이점 2045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