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못나가본 애들이 많은가보네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중국 등등 여러 나라에 가본

경험있는 내가 조언을 하나 하자면

외국에 대해서는 너무 소문이나 과장된 말은 믿지말고

인터넷 썰좀 멀리해라


직접 그나라에 가보는게 좋긴 하겠지만

돈이 없으면

그나라의 문화에 대한 책이라도 읽어보던지

아니면 국내의 해외 사람들과의 모임에라도 참석해봐라



일본의 경우는 아무래도 역사 때문에 정서적으로 거부감 느껴서

얘넨 사람이 아니라 머리에 뿔달고 있는 악마라 생각하고

악소문이 가장 많은 나라중 하나인데   좀만 제대로 알아보면

일본은 길가다가 그냥 강간해도 되고


강간신고하면 옷벗고 재현해야된다는건 거짓인걸 알게 된다


물론 거기가 한국에 비하면 여성 대우가 별로인 부분도 있지만

그게 이렇게까지 과장되는걸 지켜보니 좀 웃기긴 하네 ㅋ



미국의 경우에도 사람들은 천조국이라며 미국에 대한 환상이

굉장히 심하거나

그 반대로 미국은 웬걸 하루종일 총만 쏴대는 나라라고 생각하더라



또 중국인은 죄다 더럽고 시끄럽고 예의없다고 여기지.

나도 옛날에 그렇게 생각했던적 있는데

좋은 중국인 많이 만나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역시 한국에서만 살아온 애들은 시야도 좁을수밖에 없음

안타까운 일이다



다만 이것만 알아둬라

세계 사람들은 생각보다 한국 사람들과 공통점이 많아

다 인간이라서 그러함

절대악도 없고 절대선도 없음. 나중에 국경 경계 허물어지면

어차피 다 알게되긴 하겠지만


직접 니들 눈으로 겪고 보기전까진 하나의 집단에 대해

지나친 편견을 갖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