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돌아보면 많은 기업에서 언어모델 ->범용화 시도가 있었고
22년에는 이런 범용성들이 더 구체화되고 안정화 될거같음
해서 이미지모델 영상모델까지도 더 또렷하게 구현 가능해질거고
23년쯤 되면 일반 대중도 컨텐츠로 응용 가능할 정도로 부분 상용화도 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봄
22년에는 이런 범용성들이 더 구체화되고 안정화 될거같음
해서 이미지모델 영상모델까지도 더 또렷하게 구현 가능해질거고
23년쯤 되면 일반 대중도 컨텐츠로 응용 가능할 정도로 부분 상용화도 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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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금 기술발전 속도를 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