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서부터 수명연장을 위해 노력한것은 맞지만 무의미하게 불로초를 찾든 생명의샘을 찾든 이러한 노력이었기때문에 패스하고

평균수명이 올라간 이유는 삶의 질의 향상, 의학의 발전이 맞음

그 이후 유전적인 노화의 한계를 깰려는 시도가 나왔는데
본격적으로 전세계가 노화에대한 관심이 커지고 항노화, 역노화를 연구한건 2009년부터임
1978년 텔로미어레이스의 발견을 수면위로 끌어올린시점이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 부터인거임

2013년에 텔로미어 연장 방법의 한계와 부작용이 연구되었고 이후 세포수복 특히 NMN이 등장함

현재의 노화연구엔 효모세포 줄기세포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등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있음

노화에대한 인류의 진지한 연구는 아무리 쳐줘도 2009년, 즉 11년임

그럼 그 11년동안 평균수명이 별로 안올라갔는데 실패하는거 아니냐 하면 그건 또 아님

평균 기대수명이리는건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외부적 요인도 너무 많기때문에 결국 모든 삶의 질 향상이 되어야 올라가는거임

애초에 사람이 보통 80세까지 사는데 11년의 변화를 관찰하기엔 너무 변수가 많자늠

완벽한 항노화가 개발되어도 상용화까지 최소 10년
이미 늦어버린 사람들도 있을테고 10~15년 정도는 지나야 평균기대수명이 미친듯이 올라가는게 보일꺼임

정말로 완벽한 역노화 기술이 생긴다면 상용화 되자마자 수명이 미친듯이 증가하는게 보이겠지만

말했듯이 안티에이징의 기술에 대해서 너무 가혹한게 아닌가 싶음



ps. 인공지능은 2006년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서 현재 14년의 연구끝에 지금까지 도달했음
이토록 빠른 발전에는 ai는 외부요인에 대한 변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