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특이점 수준의 뇌공학과 바이오 소재, AI에 대한 이해가 있디면 그냥 BCI 내지는 인간 지성과 컴퓨터의 융합을 통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거 아닐까?

꺼무 등에서는 특이점 이후의 인간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술에 의해 혜택을 받는 현대 도시의 애완동물에 비유하곤 하지만 트랜스 휴머니즘이 사회적으로 용인되기만 한다면 의외로 특이점 이후에도 그냥 무난하게 인간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게 가능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