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자본주의 이런 지엽적인 사상 말고 사회를 아우르는 전체적인 마인드
사실 인간평등이라는것도 얼마 안된거잖아? 뭐 지금도 현실적으로는 평등하지 않지만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평등하니까
예전 사람이 봤을땐 이것도 혁신적인 변화겠지
하물며 미래에는
수명은 무한해지고 지능은 증강되고
신체는 변화해서 점점 인간의 범주를 넘어설테고
제 3의 성 제 4의 성이 생겨나겠지
소유의 개념이라는것도 바뀔테고
기대된다 미래가
사실 인간평등이라는것도 얼마 안된거잖아? 뭐 지금도 현실적으로는 평등하지 않지만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평등하니까
예전 사람이 봤을땐 이것도 혁신적인 변화겠지
하물며 미래에는
수명은 무한해지고 지능은 증강되고
신체는 변화해서 점점 인간의 범주를 넘어설테고
제 3의 성 제 4의 성이 생겨나겠지
소유의 개념이라는것도 바뀔테고
기대된다 미래가
일단 크게보면 모든사상과 문화, 기술 등등의 변화를 숫자로 비교하면 빅뱅이후 우리가 아는 지구에서 호모사피엔스가 존재했을때를 1, 특이점오기 전까지의 인류를 기껏해야 2정도라고 치면 특이점이후 인류(였던것)의 변화는 우리가 들어보지도 못한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거라는건 확실함
근데 지금 특이점을 모르는사람은 물론이고 특이점을 아는사람도 대부분은 특이점 이후를 기껏해야 3~4정도가 될거라고밖에 생각못함 지금까지 인간으로 살아온이상 인간기준으로 1에서 2로가는것도 엄청난변화긴 할테니 아직 받아들이기 힘든듯
정치, 경제에서 AI 도입으로 인간이 해방되면 인간은 더 이상 생계를 위해 현실에 얽매일 필요가 없음. 또 인간은 자극에 적응해서 시대가 지날수록 더 높은 자극에 적응하고 그에 맞춰 자극 수준도 점점 높아짐. 중독 이론에 따르면 역치가 높아지면 인간관계 등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기 어렵다고 함. 오늘날에 90년대와 같은 활기찬 사회 분위기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도 높은 자극에 너무나 익숙해져 일상 자극으로 행복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함. 어쨌든 여러 이유로 결국에는 현실보다도 더 자극적인 완몰가 안에서 대부분을 살게 될 것. 처음부터 완몰가가 개인화되진 않을 거임. 수요에 따라 여러 가상세계 중 하나를 이용할텐데, 그러면 국적보다 어느 가상세계에서 사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을 것
음 난 딱히 예전이 활기차다고 생각하진 않음 지금 시대가 인류 역사상 가장 오픈된 시대인데
90년대는 그냥 정체되고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시대라고생각함
근데 그런 자극도 그냥 인간 신체에서 어떤부분이 작용해서 나오는거잖아 역노화도 가능한 신체정복된 수준이면 조절하는것도 가능하겟지
우울증 같은것도 자 치료될텐데 자극같은걸 통제못할리가 있나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인간을 평등하다고 생각하나? - dc App
이론적으로만 평등하다고 했잖냐 트랜스휴머니즘 시대에나 평등해지겠지
나는 트랜스 휴머니즘이 도래한 이후에 사람들을 생각하고 질문한거지 산업혁명 먼저 성공한 서구권이 보던 아프리카 원주민들 마냥 모두가 평등하다는 생각을 모두가 가질 수 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