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화가나게 만들었던 그 새끼들이
계속 생각나고, 그새끼가 했던 말이나 그런게 계속 떠올라서
괴롭다 .
증오감에 그냥 때려죽여버리고 온갖 잔인한 고문은 다하고 싶은데
법이 있으니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혼자 삭힌다
심지어 직접 만날때도 그냥 화른 억누르고 웃으면서
그 상대를 대할때도 있음
밑에 학폭에 당했다는 글을 쓴 사람도 언급했지만
ㄹㅇ 기억을 보관하는것도 좋지만 기억을 지우는
기술도좀 나왔으면 좋겠다
몸이나 정신 건강에 너무 안좋은 기억은 제거를 좀 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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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는 지능문제다. 다수의 또래한테 배척받지 않는 한 아싸에서 학폭당하는 찐따로 전락하기 쉽지 않고, 다수의 또래한테 배척받는건 외모가 극단적으로 못생긴거 아닌 한 대개 동작성지능 부족+ 부모의 관심부족임. 유도리있고 센스있게 인간을 대하고, 낄끼빠빠 잘하고 뇌절만 안해도 따 안당함. 그니까 특이점 오면 지능부터 높이셈.
굳이 자신을 죽여가면서까지 사람들 사이에서 억지로 살아가야되나 ? 그냥 자신이랑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놀면 되는건데. 이걸 방해하는 사람이 쪼잔한거라고는 생각 안해봄 ? - dc App
찐따가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다는건 어느정도는 동의한다. 내향적이거나 소심한 성격이 사회생활에 있어서 도움이 잘 안되니깐. 하지만 남을 괴롭히는걸 즐기거나 그러지 못해서 안달난 새끼들은 그 인간 자체의 인성에 결함이 있는거다. - dc App
자신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휘두르는 폭력들은 정당화 하지마라. 폭력의 정당성은 오로지 자기방어뿐이며, 악의적은 마음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는 정당성을 부여받지 못한다. - dc App
본인한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그런 문제를 정당화하는 것을 분리할 필요가 있음. 지능 문제로 무작정 몰아붙이는 이 새끼도 너무 단순화한 거지만 말야
어차피 왕따는 본능에 가까운 거라, 이걸 적절히 통제하지 못하는 교육체계의 결함이라고 봐야지. 왕따 처벌 운운 같은 겉핥기식 해결책 말고는 제시 못 하고 있음
성향차이인걸 지능문제란다 ㅋㅋ 지능보단 사회성이 맞는말이지.
1. 정의나 도덕은 인간이 올바르다고 '느끼는' 주관적 잣대의 사회적 합치일 뿐이지, 만유인력의 법칙같은 '현실의 인과'가 아님. 삶이라는 무게가 있고 법적 책임을 지는 성인들 조차 악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초보운전자가 차제 감각없이 핸들 확확 꺾고 액셀 콱콱 밟는것 마냥 사회생활을 꼴리는대로 하는 급식시절 애들은 괴롭힘의 무게를 정말로 모름. 즉 도덕이라는 가드레일은 투명해서 들이받으면 좆되는구나 라고 생각 안들기 때문에 선을 별 생각없이 넘는다는거임. 그리고 그 꼴리는대로 운전하는 방식이 본성에 의한건데, 종의 존속과 진화라는 본성에 의해서, 사회적으로 아둔해보이고 도태되기 쉬운 돌연변이 같을 수록 생리적 혐오감이 들게 만들음.
2.성향차이다? 끼리끼리 논다? 조용히 책만 읽는다? 정말 운봉공고처럼 극단적으로 학풍이 안좋은 학교를 다닌다면 성실한 범생이라도 학폭 피해자가 될 수 있겠지만, 보통 적당히 눈치껏 행동하면 못해도 아싸정도지 괴롭힘은 안당함. 그거 아냐? 일진도 반 주류의 눈치 본다는거. 일진이 애를 괴롭히는걸 묵인한다는건, 그 애는 많은 아이들한테 '어울리기 싫은' 찐따로 찍혔다는거임. '조금 문제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아이'정도면 일진이 괴롭힐때 주변에서 막음. 근데 아까도 말했듯 도덕은 현실 인과가 아니고, 주류의 묵인 잣대는 도덕이 아니라 본성(사회성)이다.
3. 어차피 개개인의 케이스는 세세한 부분까지 따지면 전부 다 다르긴 함. 똑같은 성격이라도 학풍에 따라서 일진 없이 평범한 아싸로 지낼수도 있고, 비슷한 내향적 성격 가진 친구들 만나서 성실함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도 있고(8학군이나 과학고 등), 양아치소굴 꼴통고로 들어가서 학폭당할수도 있고. 그러니까 왕따, 학폭의 1차 책임자는 피해자 부모가 맞음. 적어도 자기 자녀가 둔해서 폭력적 성향의 아이한테 제대로 맞대응 못할거 같으면 기를쓰고 학풍 좋은 곳으로 전학(진학)시키거나 대안학교라도 보냈어야지. 가해자의 문제? 가해자는 그 어떤 양아치가 오더라도 똑같이 자기 자식 잡아먹을거라면, 당하는 입장에서 방어를 철저히 했어야함. 또한 자식을 선천적 저지능자로 낳은거 아닌 이상 대부분 왕따는 가정불화, 가정폭력
> 자존감 저하와 심리위축 > 만성 트라우마로 지능저하 이 테크임. 4.말이 길어졌는데 학교폭력과 왕따문제를 합리화 하는건 아니다. 말하려는건 '왕따 당하는 놈도 뭔가 하자가 있음'이고, '그렇다고 왕따를 해도 되는거냐?'라고 vs를 붙이면 끝이 없는 병림픽임. 그 누가 부조리따윈 없는 유토피아에서 안살고 싶어서 헬조선에서 태어났겠음? '(현실에 없는) '도덕'이라는 잣대로 보면 니들이 나빠!'라고만 볼 문제가 아니라, 부조리 할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평생 왜 세상은 부조리한거냐며 따지고만 있을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 인과 분석만이 실용적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는거임. 어차피 우리들의 게임은 이미 끝났고 우리 아래 세대 애들은 또 그들의 왕따와 부조리 문화를 만들겠지. 학창시절이라는 게임에서 졌으면 진
이유를 분석해야 다음 라운드인 사회생활에서 만회할수 있을거 아니겠음.
복수해...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않다라고.
우울증갤이냐ㅋㅋ vr로 치료받아라
실제로 우리뇌가 부분적으로 하고있는 작업임 ㅇㅇ나쁜기억들 희미하게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