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와서 모두가 행복해지고 공평하게 잘 산다는 사람들은,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서 모두에게 뿌리면 모든 사람들이 재벌 수준으로 부유해진다고 믿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지 않나?

지금도 상류층만 즐기는 것들 (초호화 저택 등)이 서민들에게 풀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동산업자들이 서민들을 경멸하기 때문에 상류층에게만 좋은 것을 주기 위해서 발생한 현상일까?

정답은 단순하게 공급자들은 최대한의 이익을 얻기 위해 값을 높여부르는 것이고,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의 교점에서 값이 형성되는것 뿐이다.

그러므로 자원을 값비싸게 만드는 것은 사회 시스템이나 자원의 절대적인 양이 아니라 공급자 집단의 욕망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 특이점이 와서 과학적 난제들이 해결되는것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것은 별로 개연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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