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공한 새끼나 일반인이나 가릴거없이 다 빡세게 일하고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받는데


보면 보X 팔아서 남들 월급을 따박따박 챙기는 년들이 많단말이지 아니면 사이버창녀들이나

저런 년들 보면 성적인 욕구보다도 먼저 혐오감이 앞서생김

시발 나는 왜 일하는거지 생각들더라


하다못해 건물주들도 자산관리 리스크는 동반하는데 저년들은 그냥 인생이 순도 100% 날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