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bution shift에 continual learning 적용한 논문들이랑 최근 연구동향 물어봄. 딥서치는 35 출처, 디퍼서치는 32 출처 찾아봄. 디퍼서치는 2023년도 논문까지, 딥서치는 25년도 논문까지 찾아줌. 근데 시간은 2배 더 걸리고(3분), 추론을 더 해서 그런지 찾아오는 논문의 질은 좀 더 좋음. 중요한 논문이라고 5개 가져온것 중 딥서치는 1-2개가 임팩트 있는 연구였다면 디퍼서치는 3개 정도. 그냥 애초에 딥서치는 디퍼서치든 그냥 가볍게 쓰는 용도인듯. 근데 디퍼서치는 몇개 쓸 수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