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장벽이 많이 낮아지긴 했는데 소규모 인원의 회사는 자본력이나 인재에 있어서 대기업 기획사를 이기기 힘든데 AI가 발전할수록 지능의 가치는 줄어들거고 사실상 배울만큼 배운 고학력자들을 우리집에서 딸깍해서 채용하는거나 마찬가지인거라 뭔가 가수 데뷔하고 싶거나 댄서 하고싶은 사람들이 '나를 위한 기획이랑 노래 만들어줘'하면 바로 만들어준다음에 발매해줘 홍보해줘 하면 할듯.. 그걸 누가 소비하냐는 다른문제긴 한데 여튼
그냥 개개인별로 원하는 컨텐츠 무한으로 생성되서 연예 시장이 줄어들수도?
그럴수도 있는데 상상초월로 남에게 그냥 의탁해서 팬질하는거에 삶의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최근에 충격받음
ai가 그런짓 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행복을 제공 해주는거야
그걸 왜 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