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특이점을 믿고 기다리는 사람 중 한명인데

솔직히 가족들 직장동료나 뭐 학창시절 친구들 

등등 아무도 특이점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뭐 솔직히 이런 얘기 해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하는 사람도 못봤어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내 관심사는 거의 AI다 보니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할 말이 없더라..

그래서 난 요즘 외로움을 느끼는듯 해

여긴 나랑 비슷한 사람들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