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특이점을 믿고 기다리는 사람 중 한명인데솔직히 가족들 직장동료나 뭐 학창시절 친구들 등등 아무도 특이점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뭐 솔직히 이런 얘기 해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하는 사람도 못봤어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내 관심사는 거의 AI다 보니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할 말이 없더라..그래서 난 요즘 외로움을 느끼는듯 해여긴 나랑 비슷한 사람들 많겠지?
그래서 특갤에서 해소함 그런 얘기 일방적으로 계속하면 이기적인가 싶어서
진짜 진지하게 현실에서 내 관심사 얘기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너무 슬프다..
인생은 선형처럼 살아야 됨
그게 안돼 이제 나는..
인생은 선형충처럼 마인드는 특붕이처럼 힘들어도 좀만 해바 할 수 있어 - dc App
그렇게 살아가고 있긴 한거같아
그래서 우리가 특갤에 모인 거임. 트위터 보니까 미국도 마찬가지인거 같더라.
특갤밖에 마음 둘곳이 없다
얘기하면 미친놈 취급 받을거같아서 입닫음. 그나마 요즘은 AI 자동화 정도만 얘기하면 받아들여지는 수준까진 왔지
난 형이 ai랑 로봇 얘기는 들어줘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