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을 해야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하나라도 더 알아보다가 진짜 전문가가 되는 거임.


그 과정에서 통곡의 계곡은 있겠지만


아는 척은 지식 습득의 시작으로서 아주 좋은 동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