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람이 하는 행동을 시청각 or 데이터 수치로 관찰하면서

얻은 정보를 알잘딱으로 언어로 변환해서 메모리에 전환하고

ai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셀프 추론을 돌려서 가설을 세우고

그래도 이해가 안 되거나 경우의 수가 한 가지로 좁혀지지 않을 때는 사람에게 질문해서 학습 효율을 높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다음 스케일링 축은 가설 세우고 질문하기 or 실험해서 현상 관찰하고 가설 검증하기 일지도 몰라

암튼 그럼 내가 미래에서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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