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이번에 만들어낸 양자컴퓨터는 현존하는 최고의 슈퍼컴퓨터가 1만년 걸리는 계산을 몇 분만에 해낸다고 한다. 인류가 이른바 "양자우위"에 들어선 것이다. 양자 우위란, 양자 컴퓨터가 현존하는 컴퓨터의 성능을 뛰어넘는 현상을 말한다.여기에 구글이 개발중인 범용인공지능 X를 넣으면 특이점이 도래하게 된다안전벨트를 잘 붙들어매라이제 인류는 기술 발전의 롤러코스터 초입에 들어섰다.
저희는 두달전부터 알고있었습니다ㅋㅋ
온다....
아니 근데 구글이 양자를 개발했는데도 특이점 자꾸 안 온다고 부정하는 애들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