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앵무새, 언어 장애 치료법 개발 위한 동물 모델 활용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사람 말을 잘 흉내 내는 앵무새의 일종인 잉꼬가 말을 할 때 뇌의 특정 영역이 인간 뇌에서 언어와 관련이 있는 영역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그로스만의대 마이클 롱 교수팀은 20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앵무새가 소리를 낼 때 뇌 활동을 기록해 분석한 결과 앵무새 뇌가 말을 할 때 인간 뇌에서만 볼 수 있는 활동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1/0015275638?type=series&cid=1087298



[사이테크 ] 말하는 앵무새 비밀은…美 연구팀n.news.naver.com


특갤 주제는 아닌데 신기해서 가져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