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요즘 동향 보면서도 느끼고 이것저것 다방면으로 써보면서도 존나 엄청난게 오고있는게 느껴지는데 내체감상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에 AI라는걸 고려대상으로도 안두는 사람이 많은거 같음.. 걍 길거리 사람들 전부가 체감할정도 되려면 전신 풀사이보그 인간이 걸어다니는 시대는 되어야하냐?
스마트폰도 처음 등장했을 때는 사람들이 이걸로 별거 다 한다고 생각 못했음
ai한테 밀려나기 시작하면
노동대체 시작되면 알기 싫어도 알게 될걸
올해 3분기부터 상황인식 시작함
인간은 안정성이 흔들리는 상황을 극도로 싫어함 그래서 알고도 안받아들임 그래서 아주 강하게 개박살난 다음에 대체되는게 훨씬 나은거고
이미 지식인층이 고점은 예상 못해도 4차혁명이라 부를만한 뭔가가 온 건 눈치챈 시점에서 일반인들 뭐라하든 알빠아니긴 함
마누스급 이상의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여기저기서 도입되면 인식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갑자기 다 짤리고 로봇 진압경찰이 항의하는 사람들 뚜드려팸
일반인을 과학 아예 관심없는 5060 이라고 생각하면 배달로봇, 무인택시 상용화 되어야 느낄듯?
안다고 달라질 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