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뿐인 인생인데, 좀 즐기면 안되나?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돈은 최저도 못벌더라도 내 꿈을 위해 살아보고 싶다.


혹은 아 답답하다, 쳇바퀴같은 인생......


나도 세계 여행 가보고싶어. 훌쩍 그만두고 싶어.


이런 생각 가진 사람 한국에 되게 많거든.


근데 팩트는 한 번 뿐인 인생이 아니라는 거지


지금은 앞으로의 100만년 중의 100년따리 인생 정도?


완몰가 생각하면 ㄹㅇ 100만번의 인생중의 한 번 정도?


완몰가가 단순한 가상현실이 아니라 평행우주 급이니까.



이런, '자유로운 삶'이란 게 대외적으로는 응원받지만


이런 사고방식 때문에 불행해진 사람도 많음.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 버리고 힘들어진 사람들.


대표적인 예시가 대기업 때려치고 유튜버했는데 고시원에 살고 있다거나.


나름 입지 구축한 구독자 1만 2만 유튜버 중에서도 이런 사람 있음. 안 알려져서 그렇지.




어차피 특이점 오니까 논다, 나는 이것도 맞다고 보는데


어차피 특이점 오니까 마지막으로 죽어라 일해보자.


이렇게 생각해도 옳다는 거지.




뭘 해도 돈 다이 죽지만 않으면 그만임


그리고 죽어라 일한다 해봤자 정말로 20대 30대에 죽을 수준의 직업인 사람들은 또 그리 많지가 않음


정말 이 직업 하면 내일 죽을수도 있겠다 하면 조심스럽게 다른 직업 하는 걸 권장하지만


아닌 직업은 그냥 열심히 일하고


부모님께,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내 자존감도 올라가고.


몸이 많이 지치긴 하겠지만 죽지만 않는다면


이 또한 정말 괜찮은 특이점 대비라는거지.




꼭 죽어라 일한다는 것보다는


어차피 특이점 오니까 꿈을 위해 가시밭길을 걷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을 하자, 그냥 공부를 하자.


이렇게 생각해도 무난한 것 같음


오히려 불투명한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게 더 죽어라 일하는 것일수도 있거든.



뭘 해도 자기한테 잘 맞는 방법을 찾는게 우선임. 


이건 특이점보단 인생의 문제인데, 여기에 특이점을 첨가한다는 거지.




제일 중요한 건 특이점 덕에 인생은 한 번이 아니라는 것.



인생은 한 번이 아니니까


열심히 일할 수도 있고


대충대충 일하지만 안정적인 일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놀 수도 있고


선택지가 정말 많아짐.




아니면 지금까지 말한거랑 정반대로...


인생은 한 번이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 때려치고 꿈 찾아 노력한다는 역역발상도 가능함


앞서 말한, 대기업 때려치고 구독자 1만에 고시원 사는 유튜버도 결코 틀리지 않았음




뭘 선택해도 정답임


'인생이 한 번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이 진짜 신나는 것 같음.


특이점을 아는 것 자체로도 인생에 무한한 자유와 방향성을 제시해줌.


선택은 개인마다 다 다를것임




뭘 해도 너의 인생을 응원함


그것이 특이점임


돈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