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적게 태어나는 문제는 인구 줄어들면서
경제 활동인구 적어지니 심각 하다는 건데
솔직히 기존 생활방식과 삶의유형이 불변한다면 몰라도
특정 시점을 기점으로 라이프 스타일 변할거라는 생각이 100% 들거든...
특붕이들도 그런 생각 갖고 있을 테니 특갤에 와 있는 것일테고.
암튼 경제 활동 인구는 역노화로 정년 연장 된다던가
노동 해방의 진행으로 어느정도 진행되어서 경제구조의 다양화 등등
뭔가의 변화가 생길거란 예측인데.
(물론 그 시점으로 가기 전에는 경제가 돌아가야 되니
정책을 손 놓고 있을 수 없다는건 동의 하나)
미래를 과하게 암울하게 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 함.
(노후 대비 벌어먹고 사는 걱정 등등)
뭐 여러 기술 발달 되어도 100% 완벽한 세상은 아닐 테지만
분명 딱 보인단 말이지?
실제로 아버지 회사도 야금야금 정년 연장 되어서
10년전 기준으로는 현재 이미 퇴직할 나이 이신데
현 시점에서 3년 더 일할 수 있게 되는 광경을 보았기도 해서
(아버지 화이팅...)
남들은 노후 어떻게 살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
나는 크게 걱정 없는 사람이거든? 특붕이들은 이 부분 어케 생각함?
그래도 걱정 해야 한다고 봄?
세계정세가 혼란해서 걱정해야함
근데 걱정한다고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긴함
아 그런거 때문에라도 변수가 있겠구나...
어차피 발전속도보면 노후대비가 문제가 아니고 전쟁이나 체제 격변 이런 위기가 개인한테도 더 유의미할수도있다고봄
갈등의 위기가 더 주의 해야 할 요소였네... 그래서 걱정하는 것일수도 있구나.
주제가 역노화인건 대부분 역노화 오고 말해야 되더라 ((일단 쓸데 없는 걱정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소용 없을 수도 있다는 거구만. 예측 자체가 어렵나보네.
이런생각 안해봄? 2030의 상태를 늘려야하는데 무의미한 80대의 시간을 늘려서 뭐함???
저건 과도기 때만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