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채피라는 영화 리뷰를 보고왔는데


거기서 의식을 백업해서 로봇의 몸으로 옮기더라고


서양 영화들 보면 이런 복제인간이나 복제의식을 영생의 한 종류라고 여기는데 나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결국은 내 기억을 가진 타인 혹은 기계 아니야?


내가 모르는 관점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