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풀바디 트레킹+VR발판으로 사람이 원격 조종하기
사람이 투입되어야 하니 인건비를 0으로 만들지는 못해도 더 강력한 기계육신으로 업무효율의 증진을 노릴 수 있고 뭣보다 위험한 작업에서 인명손실을 없앨 수 있음.
근데 이것도 로봇의 배터리가 4시간은 가야 가능할거 같음
보통 작업 뛸때 8시간을 기준으로 잡지만 중간에 쉬거나 밥먹으니 그때 배터리 교체한다는 가정하에서 4시간.
배터리와 AI중에서 배터리가 AI보다 빨리 해결되면 저런식으로 산업현장에 휴머노이드가 투입되기 시작할 거 같음.
부수적으로 로봇이 일자리를 훔쳐간다! 라는 논란을 로봇이 3D작업을 더 안전하게 만들어준다고 반박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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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것도 있지. 전송되는 영상을 녹화해 학습데이터로 쓰는건 물론이고 모터의 움직임 같은 것도 기록해서 동작최적화를 위한 학습에 쓸 수 있을테니까
저장비 개비쌋던걸로 아는데...
VR시장의 확대에 업혀가던지 공장에서 대량으로 사서 낮춰야지 뭐
그리고 취미용으로 비싸지 산업용 장비 가격대로 가면 흠...그정도인가? 스러운게 산업용이라서
사업가들 사장들이 그렇게 인간적이지 않음 대부분 돈으로 비교하는 싸이코들이라.... 목숨값이 더 쌀걸
인건비는 똑같이 나가는데 장비가격이랑. 장비 유지비등하면 돈이 더들잖아. 인간이 아예없으면 모를까 사업주 사장들 대부분 생각이 이러기때문에 중대재해법이 필요함. 사람이 죽으면 그냥 기업 문닫게 해버려야 저런거 구입하지 안그럼 안한다
ㄹㅇ. 안그래도 저출산으로 사람 부족한데 경제활동인구를 예방가능한 산재로 죽인거면 그 사람의 기대경제활동 액수만큼 벌금징수하고 살인죄로 깜빵에 처넣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