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초고성능 + 재귀개선
현재는 LLM을 데이터 계속 합성시키고 하드웨어 성능 업하고 이러는데 이런 상태로는 미래에 더 좋은 모델이 나와도 결국에는 더 빠른속도로 추론+추론 = 결과값,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른속도로 검색해 답을 내는 비추론 결과값 이 틀에서 벗어나지를 못함.
AGI가 되기 위해선 재귀개선이 문제인데 이 부분은 장기기억과 기계와 인간의 차이점인 무생물과 유생물의 한계를 극복해야 가능하다고 봄.
장기기억은 엔비디아 발표한 하드웨어 스펙보면 블랙웰--> 루빈 울트라 그거 2027년도 하반기에 판매되고 2028~2029년쯤에 완전히 해결될거라 봄.
문제는 기계에 어떻게 인간과 같은 의식과 자아를 가지게 할수있을까? 이 부분인데 지금 상태에서 아무도 제대로 말하는 사람 없다고 봄
바이오+기계 이 결합으로 가던가 아니면 디지털진화를 통해 가야하는데 이 두 방법 모두 인간의 뇌를 과학적으로 탈탈 털 정도로 분석하고 연구해야함
그래야 뇌 시뮬레이션을 해서 기계에다가 인공적 생명을 부여하지. 그것도 제대로 분석 안됐는데 올트먼 입 터는거 보면 속 터짐.
그래서 2030년은 초고성능 장기기억 가능한 LLM의 등장과 거기서 본격적으로 각종 연구활동이 점프하는 시점이라고 봄.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AGI 탄생의 시기를
가늠할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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