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를 행동의 하나라고 다시 생각 해 보자.




사람은 무언가가 필요 할 때에 창의를 발휘하지.



저기서 껑충대는 사슴을 잡기 위해 돌촉을 깎고 그걸 창대 끝에 묶어서 돌창을 만들거나



탄도계산이 수작업으로는 너무 오래 걸려서 트랜지스터 덩어리에게 계산을 위임 하거나.





즉 창의는 욕구를 뒤따를 수도 있는데,





현재의 ai 는 욕구를 가지지는 않아. 사람의 명령이 그 욕구를 대신하는 형편이지?





추론가 ai 는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하기는 하지만…






시간이 해결 해 줄 문제 일 지도. Ai는 이미 사람과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