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방향성이 정해졌고 문제인식이 제대로 되어있는 상황이라
특이점은 시간 문제임
뭐가 문제인지조차 인식 못했으면 빙빙 돌았겠지만
장기기억이라는 목표가 뚜렷해서 난 걱정안함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게 아니라는 점
gpt모먼트 이후 추론이 해결되기까지 고작 2년 걸렸다는 점
이번 해에 미친듯이 모델이 쏟아지고있다는 점
이것들을 고려하면 걱정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시간이 아까움
뭐 AGI 이후는 인간 수준에서는 이해가 불가능할거라 이해하려고 노력할 생각 없음
ㅇㅈ. 알트만이 추론 발견하고 나서부터 처음으로 우리가 무엇을 하야할지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했잖슴. 아주 순항중임.
헛소리를 한다 그런논리면 agi 없이도 모든문제가 해결가능임
모든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과정중 하나가 agi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