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AI가 걍 통치하든 차라리 AI에 뇌의탁하게 하는게 낫겠다...
근데 또 이러면 AI도 학습으로 특정단체가 오염시키는게 아닐지 의문....
특정 챗봇 성향이 좀 다르다고 들었는데....
여론몰이에 따라간다 = 뇌의탁한 병신새끼
근거 조항을 따지고 펙트체크한다. = 정상인.
카더라로 사람조진다 ,여론몰이한데 = 병신으로 봐야됨.
근데 이나라는 사람들이 학습능력이 없나봐? 이게 수백 수십번 반복되네
대중이 멍청한건가??
AI한테 차라리 뇌를 의탁하게 하는게 사회 혼란도없고 좋을듯.
AI판사급으로 현명하게 중립적 의견 내놓는 솔로몬AI같은거 만들어서 보급해라
그냥 심심한데 잘걸렸다<-- 이게 정확히 지금 대중들의 심정임 - dc App
진짜 걍 솔로몬급 판단하는 AI나와서 그AI의견을 대중이 따라가는게 더 클린해질듯. 대중이 시대가 지날수록 더 멍청해 지는거같아
세상에 그런 절대적인 중립과 현명함이 있나 싶다
개개인을 불안정 해도 그걸 사회나 큰틀에서 잡아주는게 필요하고 사회질서에 필요한거임. 막 사적보복이 활성화되고 사람 살인해도 된다식으로 사회의 기본 통념이나 큰 사회무리에서 저렇게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면 사회가 혼란 할수밖에없음.
병신은 어디까지나 있기 마련이지만 기본적인 사회통념과 이성이 인류 사회를 이끌어온거임. 이런게 무너진게 특갤에서 말하는 디스토피아지
필요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가능 불가능을 말하는 거임 비상식적인 혼란을 완전히 없앨 절대적인 중립과 현명함이라고 하면 뭐든 다 받아들일 수 있겠음? 그게 꼬우면 어캄
ㄴ말이 이상한데??? 사회적으로 큰통념이 무너졌는데? 넌 개인을 말하는거 같다? 지금 대중말하는거면 바로 잡는게 맞는거임. 근거가없는데 사람 조지는건 역사를 보면 전시나 사회 혼란기때 이랬음.
예를들면 우리나라는 6.25때 빨갱이 몰이로 억울한사람 죽이거나, 중국의 경우도 측천무후,마오쩌뚱 홍위병같은 사회 혼란시기때 사회 기본통념이 무너짐 이건 당연한게 아니야
넌홍위병 사태보고 사람들이 그럴수있지 이러는거임 지금. 이게 개개인이 그냥 생각하고 마는게 아니잖아??? 사회전체가 틀린방향으로 가고있는데
그니까 어케 바로잡음? 니가 “현명하게 중립적 의견 내놓는 솔로몬AI같은거 만들어서 보급해라” 라고 했잖아. 중립인걸 뭘로 판단함? 보기 나름인데 나한텐 절대 그게 중립이 아니면 난 좀 꼬울 거 같음 난 초등학생 싸움같은 단순한 문제에 대해서면 몰라도 웬만한 일에 중립적 태도 못봄 따르기 시른 통념도 많고 이해 안되면 안해도 됨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 가 아니라 그런 일도 일어나는 게 세상이라는 거에 가까움
인간이 그런거지 뭐 우리나라사람의 특수성은 뭐 여러가지 지리적,문화적,사회적 다양한 요인들로 탄생한걸테고
인간 개개인은 문제지만. 근사회적 틀안에선 규제나 법규나 사회통념에서는 이성이 지배해야 하는게 맞음. 안그러면 사회가 혼란함. 유교문화도 문제도 있지만 사회 질서상. 가족을 부양하거나 부모를 공경하거나 하는 의의는 사회 질서에 필요한거임. 마찬가지로 근거가없는데 사람 조지는건 사회가 그만큼 혼란한거임.
너같은 신념애 찬 멍충이가 가장 위험한 인간군이다. 너가 말하는 현명함과 중립의 의미가 뭔지 3일 동안 생각해라.
그것도 선을 아주 잘 지키고 부패하지 말아야해. 그게 극단으로 가면 권위주의 전체주의로 빠질 수도 있어. 사회 유지를 위해서라면 개인의 자유를 뺏는걸 정당화할테니까. 상식과 규율을 통해 사회를 안정케 하려는 엘리트주의가 생각나는데, 어떤 권력이든 독재는 썩는다는걸 잊어서는 안됨. 엘리트주의 조차도 견제가 필요한거지. 부패하지 않을 자신이 있나?
그래서 가장 중요한건 구조적으로 권력의 독재를 견제하며 순환하는 방식이 최선이라고 봄. 어쩔 수 없어. 가장 이상적인건 부패하지 않는 강력한 철인통치뿐이야. 근데 그건 인간이 이뤄낼 수 없어. 독재는 언제나 부패했잖아.
정상인 비정상인이라는 것도 굉장히 위험한 말임. 님 기준에는 정상이지만 누군가는 님을 비정상으로 규정할 수 있는거거든. 차라리 님과 타인 둘다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는게 낫지 혹여나 님이 아니라 타인이 권력을 잡게 되는순간 님의 자유를 사회안정이라는 이유로 검열하려든다면?
한국을 좀먹고 있는 ㅍㅁ들을 생각해보면됨. 이들이 다수의 투표권으로 남자를 악으로 규정하고 비정상으로 규정해버리면 그들 말이 정의가 되어버리고 그 순간 님과 나는 비정상이 되어버림. 상식적으로 살아온 정상적이던 남자들조차도. 그래서 견제수단이 필요한거야. 단일 엘리트주의는 철인이 아니라면 결국 독재의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난 그래서 님이 말한 중립적 의견을 보여주는 솔로몬 ai 같은 것도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해. 이 세상에 완전히 중립인 사람이 존재할 수가 있을까. 특정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에선 사람은 본인의 이득을 위해, 손해를 보지않기 위해 특정 편에 설 수 밖에 없어
ㅍㅁ들한테 시달린 남자들이 과연 솔로몬 ai가 남자와 여자 모두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신체적 약자인 여성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준다는 판정을 내리면 받아들일 수 있나? 진짜 중립은 생각보다 남자들에게 항상 공정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그래서 결론적으로 급진 수직충 특슬람인 내 의견은, 인간이 사회를 운영하고 다스리는 시스템은 갈 데 까지 갔다고 생각한다. 왜 이렇게 대가리가 빠개질 것 같냐? 인간들이 직접 문명을 유지하려고 해서 한계가 온거임.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기술로 그걸 보완해왔어
지금 존재하는 절대다수의 사회적 불만과 담론, 정치적 요구는 다 어디에서 비롯되지? 자원의 불평등이야. 우린 모두 집, 돈, 음식, 전기, 번식의 불평등 때문에 사회적 불만을 가지고 정치적 요구가 서로 충돌해서 이렇게 지랄이 나는거야
이걸 정말로 현명하게 그 누구도 불만을 갖지 않게 할 전지전능한 솔로몬 ai를 만드는 것보단, 자원의 불평등을 해결할 탈희소성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인간생산 문명을 초월한 asi 생산 문명으로 도약하는 것만이 이 모든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어
그때가서도 당연히 갈등과 불만들은 또 새로이 생겨나긴 하겠지. 하지만 생존을 위협받지 않고, 수명과 질병을 걱정하지 않으며, 원하는 모든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탈희소성 사회에서 지금 25년도의 갈등은 대부분 해결된다고봐. 다행성종이 되면서 인구수와 주거의 문제가 해결되고, 핵융합과 분자조립으로 우주의 자원만큼, 즉 무한한 자원을 누리는 세상.
애초에 정치는 자원의 분배를 정하는 권력이잖아. 세금을 누구에게 좀더 지원해주느냐의 줄다리기. 예산 편성이라는게 그런거고. 그래서 노동자든 여성계든 장애인협회든 목소리를 키우는거고. 근데 분배할 필요도 없을 정도의 풍요가 오면 분배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지. 유일하게 남는건 무한한 자원에 대한 접근을 막아버릴 독재를 예방하는 것 뿐이겠네.
그걸 멍청함으로 보는 것부터 선민의식이고 멍청한 생각임 뉴스에서 누가 나오던 뒤지게 까고 패던 대중들은 별 관심없을걸? 특히 까는 의견에 동조하는 쪽은 ㅇㅇ 걍 이 새끼엔 관심없고 까고 비하하고 욕박으면서 나오는 도파민을 즐기는거임 매 여론마다 팩트체크하면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뭐하로 하겠음? 멍석말이 같이 즐기는거지
사실 대부분은 저런 이슈에 신경쓸 시간도 없을걸? 그냥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언론, 유튜버들이 어그로 끌고 그에 동조하는 몇명들의 목소리가 과대반영되는게 아닌가 싶음.
남 비난할 것 없이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고 본인만 잘 다스리면 된다고 생각
솔직히 이번에 인터넷 광기 그 자체 였음 여초 아닌 곳도 마찬가지로
이래서 민주주의가 답이 아니라고 생각들때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