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발전해도 AI가 제대로 결과물을 내는지 옳고 그름을 비판적으로 따지는 게 제일 중요한 역량일 거 같은데
이게 습관이 되면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나 정책들도 똑같이 할 거 아님?
독재 국가는 AI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고, 국가가 독점할 듯
아무리 발전해도 AI가 제대로 결과물을 내는지 옳고 그름을 비판적으로 따지는 게 제일 중요한 역량일 거 같은데
이게 습관이 되면 정치인들이 하는 말이나 정책들도 똑같이 할 거 아님?
독재 국가는 AI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고, 국가가 독점할 듯
아무리 발전해도라는 단서 조항을 달면 AI가 제대로 결과물을 내는지 옳고 그름을 비판적으로 따지는 게... 라는 것이 가능함? 아무리 봐도 반대면 몰라도 그건 불가능에 가까울 거 같음.
ai 끼리면 몰라도 인간이 그걸 지적한다라...
정치인이 사라질거같은데
학자들의 정치가 가장 이상적인데 그게 현실적으로 힘들었던걸 구현할 수 있으면 전문정치인은 필요가 없음
우주의 끝 동호회의 시작부마냥 사실 상 대리인(ai 하자는대로 행동하는 정치인) 내세우고 ai 정치로 넘어가는 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