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미싱기계랑 바느질을 방직기와 천짜는걸 겨루는거랑 똑같다고 봄 지금 공대 다니고있는데 솔직히 라플라스 변환이랑 열역학 관련한 연산  문제들은 내가 졸업하기도 전에 이미 ai들이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거 같음 (현재 복학한 2학년임)

연산 관련해서 내가 이걸 계속 배우는게  맞는건가?

조금 더 진보한 딥시크 같은게 등장하면 모든 의미를 잃어버리는게 아닐까? 하는 우울한 생각이 계속 든다

솔직히 이거 더 발전시키면 특정 분야는 완전히 유입이 끊길거 같음 논문 같은거 반복 학습시켜서 속  새로운 논문 만들어 낸다거나 교수들도 ai딸깍 같은걸로 학회에 내면서 밥벌어 먹는거지

ai를 걸러내거나 ai발전에 제동을 걸기보다는 좀금 더 진보된 공학 계산기 비스무레하게 사용하는게 모두의 정신건강에 좋을듯

학교 교수들도 ai잡아내는 프로그램 같은거 간간히 쓰다가 그것마저 피해가는 ai나오니까 포기하고 손으로 쓰는 기말이랑 중간 비중 ㅈㄴ 늘리는 추세임 

대학원생들도 200달러짜리 결재해서 논문 학습시키거나 모방한지 오래고..... 폰 들어가보면 온갖 ai로 도배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