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최초로 자기보다 뛰어난 존재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존재를 만드는건데
이게 일말의 두려운 감정조차 없으면 도대체 어떤 사고과정 속에서 두려움이 소거 됐는지가 궁금함
평균나이 57세 틀딱들이 밀실에서 소득대체율 26년부터 올리고 요율은 점진적으로 올린다는걸 미래세대를 위한 위대한 타협이라고 자랑하는게 더 무서움
인간이 더 두렵기 때문에
확정된 절망보다는 불확실한 희망이 더 설레지않냐ㅋㅋㅋ
지금 눈앞에서 누가 칼 들고 협박하는데 미래가 뭐가 두려워
인공지능이 없는 미래를 상상해보면 답 나옴 희망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세상이 멸망하길 바라는 걸까?
나는 40년간 이빠이 노동하다가 골병들고 죽을날까지 빌빌대며 살아가다가 수중에 써보지도 못한 돈만 남은채로 꿈꾸던 모험 한번 못해보고 죽는게 더 두려워;
평균나이 57세 틀딱들이 밀실에서 소득대체율 26년부터 올리고 요율은 점진적으로 올린다는걸 미래세대를 위한 위대한 타협이라고 자랑하는게 더 무서움
인간이 더 두렵기 때문에
확정된 절망보다는 불확실한 희망이 더 설레지않냐ㅋㅋㅋ
지금 눈앞에서 누가 칼 들고 협박하는데 미래가 뭐가 두려워
인공지능이 없는 미래를 상상해보면 답 나옴 희망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세상이 멸망하길 바라는 걸까?
나는 40년간 이빠이 노동하다가 골병들고 죽을날까지 빌빌대며 살아가다가 수중에 써보지도 못한 돈만 남은채로 꿈꾸던 모험 한번 못해보고 죽는게 더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