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최초로 자기보다 뛰어난 존재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존재를 만드는건데



이게 일말의 두려운 감정조차 없으면 도대체 어떤 사고과정 속에서 두려움이 소거 됐는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