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gpt3.5시절부터 써온 내가 보기에는, 아직 활용방법을 잘 모르는 것 처럼 보임.


자료조사에만 활용하는 것 같던데,


ai의 진짜 힘은 데이터를 틀에 맞게 재조직하는 거라고 생각함.


2년 반동안 쌓아올린 노하우를 전달하고 싶기도 한데, 그랬다간 루팡짓 한거 들킬까봐 엄두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