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완몰가^에서는 불가능한게 없잖아...


자신의 성별.외형.인종 모두 초월하는것도 가능하고 동물이 되는것도 가능하고 그 세계관이


판타지든 대체역사물이든 80~90년대나 혹은 조선시대로 과거체험이든 불가능한게 없잖아...


게다가 완몰가^에서 고급 레스토랑 음식들 맛보고 즐기는게 재현 가능하면 누가 미쳤다고


현실에서 비싼돈주고 고급 레스토랑 음식 사먹겠음??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했던 것, 완몰가^에서는 언제든지 가능하잖아...


예를들어 2000년대 학창시절 추억 체험해보고 싶어서 완몰가로 2000년대 학창시절 추억을 체험해본다.


근데 그 완몰가 세계관에선 과거체험 뿐만 아니라 첨부터 남북통일 되었던 대체역사물이라는 설정도 짠다.


그래서 난 완몰가속 2000년대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학교 수학여행을 떠나는데 평양과 백두산으로 떠나기로 했다.


그리고 평양에서 옛 고구려유적을 보고 평양냉면으로 점심식사를 한다.


2000년대 평양.백두산으로 수학여행 컨텐츠.ㅡ>> 이것만으로도 현실에서 전혀 불가능했던 것들이였잖아...


현실에서 절대불가능 했던것도 완몰가에선 언제든지 가능하는 것만으로도 현실에 대한 메리트가 당연히 떨어질수 밖에 없음.


완몰가 상용화되는 순간 현실은 완몰가를 즐기기 위한 육신을 보존하기 위한 일종의 창고나 셔틀로 전략함.


나같아도 간단하게 밥먹고 똥오줌싸고 씻고 자고 하는거 외에는 하루종일 완몰가만 즐기면서 절대 집밖에 안나올것 같음.


당연하게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현실에 대한 관심을 끊을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