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AI 관련 책을 쓴다 어쩐다 해서 


공동저자로 엉겁결에 참여를 해서 잡글 쓰는 와중인데



(사실 요즘 시대에 책이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서점 가서 레퍼 보려고 뒤져봤는데 나도 만족할만한 책을 보덜 못해서


이걸 뭣하러 쓰고 있나 싶긴함)



몇가지 특이점 지대로 스물스물 오는듯


여기서 눈팅하면서도 봤지만


광고쪽 특이점까진 아닌데 꽤 중요한 능선 지나는 거 같고


예시: 



2eb5c229e8d707a43db1f59819d30710eee88b448e1db528d87e65ca6fd280bafd



2eb5c229e8d7078a5cb2f39706d935306226b436c780c3a8020aa73b716df736a032



이거 책에도 언급할 주요 레퍼이고,


유튜브에 공개된 Veo2 영상 광고중에 제일 퀄이 좋은 것이고


여기서 좀만 손 보면 일종의 브랜디드 광고에서는 매우 매력적 선택지인듯.



물론 좋은 사운드 배분이랑, 감각 이런 거 엄청 주요할 것임.


하지만, 몇백만원짜리 카메라랑 스튜디오 대여 + 배우 + 촬영 기간 


이런 거 고려하면 분명히 이점이 있음.


물론 이런 것들 양산되면 장점 없을지도?!




2eb5c229e8d707f538b7e4b113f67d3cdbd0027d63af3ea238835e43acbd7e1d79



이 채널 그리고 추천해준 사람 누구냥


ㄹㅇ 감사. 


이런 채널 또 없나? Grok 같은데 일단 서치해서 물어봤는데 답변 제대로 못해주넹.




무튼 이 채널은 앞으로도 더 잘 될듯. 저작권이나 어떤 이슈가 없는이상.


유튜브 채널 중에 댓글에 후원금 달린 댓글 비중상 거의 많지 않은데 여긴 겁나 많더라.


이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도 없는데 아무튼 퀄도 괜찮고 그렇다고 아예 불가능한 스튜디오 퀄 작업은 또 아님.


AI 이점 제대로 활용하는 채널인듯.


이런 거 또 없냥??? 추천점. 언리얼 같은 거 써서 쓰는 재연 채널도 좋음. 


외국 채널중에 사건 사고 언리얼 엔진으로 뽑아 쓰는 채널 있던데 그런 거 마냥.... 


모르남?



무튼.. 컨텐츠적 측면에서 약간 특이점임.




2eb5c229e8d707f45aa7d88d04d72815eb4f7c67a0d0c0a3ba9430e250665d904c



그리고 다른 예시.


이것도 상당히 좋은 퀄에 경쟁력 있는 과도기 제작방법임.



Comfy ui + 블렌더 (3D) 섞는 건데 


기존에 키 일일히 잡던 애니메이션과 또 다른 특이한 과도기적 방식임.


되게 영리하고 실제로 이렇게 발전할 거 같음 당분간은.


암튼 자세히 이야기하려면 글이 길어지는데, 


웹툰 영상화나 


중소규모 애니 회사에서 도입하면 매우 좋을 방식임. 




죄다 기존 방식으로 제작하던 방식과 퀄리티 면에서 아~~~ 주 크게 꿀릴 정도는 아니지만,


생산성이랑 속도면에서 이점을 챙겨, 뭔가 만든다는 점에서 과도기 그 자체.



물론 챗봇 자체의 퀄도 좋음.


Grok3랑, 챗지피티 딥리서치 이거 약간 인간 보조 자료정리용으로 제대로 과도기 넘어섰을지도.


그 분야 전문가 아닌 케이스에서 이게 조사를 긁어오는 건 되게 잘하는 거 갤러들 알듯 넘 명확한 느낌임


물론 그 외 다른 퍼플렉시티, 딥시크 이런애들은 환각 있고 멍청한 소리 엄청하는데 


Grok3도 멍청한 조사 긁어오거나 실제랑 동떨어진 조사 많이 넣는데 딥리서치 얘는 레알 똑똑함.



imagefx 얘도 약간 과도기 넘어선 느낌.


2eb5c229e8d707bf41a8d3b11080146e98d5afa3442927ca3932b814337a9ad4cd



imagefx  그리고 제미나이 


얘들은 기존에 있던 Freepik이라는 스톡이미지, 벡터이미지 등 사이트 대체 이미 지대로 한듯.


그게 문제가 아니라 상품 상세페이지에 들어가는


포샵작업 + 배우섭외 + 촬영 + 후보정  이런 걸 씨게 과도기 제대로 건드리는 느낌...



소리없이 겁나 퀄이 높아짐. 


Freepik에서 Veo2 지금도 가입하면 쓸 수 있기도 하니, Freepik 같은 사이트가 갑자기 대체되는 건 전혀 아닌데


일단 커스텀화된 실제 의도에 정확히 맞는 기존 워크플로우 (스튜디오 촬영 + 배우 섭외 + 기획 등 )


이 과정이, 커스텀이 제한적이던 스톡마켓 사이트에 얹혀서 과도기적 진화과정 거치는 중인듯.


글을 claude 돌린 거 보다 너무 썩은 수준으로 두서없이 써서 좀 그렇긴한데 암튼, 과도기는 분명.



완벽히 스튜디오 작업을 대체하는 건 당분간 혹은 수년간 되게 어려울 수는 있는데, 


광고작업이라는 게 그런것만 있는 게 아니고, 뭐만 하려면 배우 섭외하고 촬영해야하고 신경쓸게 많은데 


(작은 웹페이지 상세페이지 용으로 모델을 고용한다 치면) 


그걸 이미 갈음중.



그거 말고도 먼가 그 과도기 중간에 걸친 분야가 전방위적으로 겁나 많은듯함.


물론 한계도 겁나 많긴한듯... 



근데 군데 군데 겁나 괜찮은 서비스나 대안 방식 & 루트가 넘치는 느낌.. 




약간 쌉들갑 같아서 부연하면, 


사람들이 이야기 잘 안 해서 그렇지 불과 2~3년전에 속기사 같은 느낌의, 


음성을 텍스트 전환해주는 서비스들 있었고 나도 썼었는데 그거 대부분 인간이 했거든.


그런데 지금은 누구나 다들 알듯 Hugging Face 에서 나온 AI 모델 기반으로 많이 이것을 당연히 그냥 인간 아닌 머신이 처리중임.
(응용 서비스 : Vrew, Cutback. 외국에는 좀 더 다양한 서비스가 있고, 실제로 팟캐스트 스크립트화 하는 걸 애플에서 쓰고있음. 퀄 매우 좋음)


TTS야 말할 것도 없고.


Sketchfab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낮은 해상도 모델링 : Rodin이라는 AI 생성 모델이 매우 괜찮게 뽑힘.



2eb5c229e8d707a24fa9ff8338e7202d3567e3a78fd7bd4bef7100bdf6fb0df384



어따쓰냐고?



님이 기존 파이프라인 잘 아는 작업자이면, 

이점을 꽤 강하게 챙길 수도 있음.



그냥 쓰면 안 되고 좀 빠르게 가공하여 응용하면 충분히 쓸만함.


3D 생성모델 훈위안인가 중국모델이랑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꺼도 있던데 아무튼 내가 갠적으로 조사한바에 의하면

Rodin 모델이 제일 좋고 실제로 이게 젤 생성 단가도 높긴 하더라.


무튼.



1db2c416e9d321a37ce9828a2ee10e3bde076336cf69a0f8a77fae6a5b839419fac99570b85b28


1db2c416e9d321a37ce9828a0f800169b56be49efe793481d78216aebd363d22df5aeb5d38b63e


1db2c416e9d321a37ce9828a1de50b36e467e86a0e1ca302bc5cf3d4f76812b7c5f437f4a7fd0f




아직 실제 테스트는 하다가 말았는데, 


충분히 괜찮은 뭔가를 뽑아내는 과정에 쓰기 좋음.



2eb5c229e8d7079639befdad1fd7126bedff185e52e2356516307a15fb680d8979



1ebec223e0dc0aa36db0c4b113c3142f9483e269547502fd7a8a821f340a43c207d44d6779e4dd




28a7d72fe39c3ba963f2d9a502d8293489666359f66a61ca5f74415542390c199c3a27cb3b9af3


1abcde10ecd63da959add7a506d4360235407f65c83613f7f79b98ee8e48f0a3237cf2589ae22e40fc6da5d4a573933197ed227eec6b2ea080cc629527



다들 많이 해봤을 Wan2.1 로컬 



28a7d72fe39c3ba963f2d9a502d8293489666359f46a61ca5f74415542390c1979393c69584e19



이미지 to 비디오.



이건 장점이 뭐냐면 애초에 캐릭터 디자인 3D로 사업을 하던 어떤 사람이 있다 치면,


각 캐릭터의 모션을 주고, 모션을 주기 위해 세팅하는 작업 자체를 줄여주는 게 있음.


클라이언트가 직접 원하는 것을 뽑는 건 또 나중에 다른 문제이고 


그 전에 자기가 캐릭터 사업의 여러 레퍼를 뽑아서 올려둬야하면, 그걸 작업해둬야하는 것도 일인데


우회해서 작업을 돌아갈 수 있음. 



기타 등등 겁나 많은듯


비주얼적인 것만이 아니라, 코딩이 잘 된다 치면 


그때부터는 웹서비스 각종 서비스 난립의 시대가 올듯



예를 들어, LLM의 특장점은 인간의 글을 잘 재구성하고 조립하고 저장하고 출력하는 것이 일단 겁나 잘되는데,


유튜브 댓글중에 인사이트가 높은 댓글들 어떤 기준으로 죄다 걸러서 


정수들만 뽑아서 그거로 좋은 의견을 추려내는 정수기 같은 걸 웹서비스로 만들 수 있음.


지금은 그것보다 좀 차원이 낮은 서비스들이 한국에도 있던데, 


만약 크롤링 제대로 해서 분석하는 서비스 나오면 


요즘 유튜브 쇼츠나 롱폼 대세인, 


"커뮤니티 반응 읽기" 이런 거 넘어서 


기본적으로 작가나, 시대 트렌드 읽는 거를 얘가 잘 흉내내거나 더 뛰어나게 할 수도 있음.



물론 이런 의견읽기를 제대로 하려고 Open AI나 Grok이 레딧에 눈독 들이는건 이미 진즉에 시작한듯. 



새벽에 똥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