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ceo는 Gdp의 10프로상승 말했는데


Openai는 매년 조단위로 적자 


저렇게 사기치면서 언제까지 데이터센터 확장을할수있겠어


2년더 적자나면 슬슬 한계치가 오는거지


아직llm은 ㅈㄴ똑똑한 심심이수준이라


Ai가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한다는게 


먼미래처럼 느껴지긴하네


지금까지 llm의 가치는 간편화된 서치엔진 + 학생들 숙제 도우미 정도? 그이상그이하도 아닌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