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론이랑 엔비디아가 손잡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반 '카이랄'이라는 인공지능 모델 만든다는데
이게 뭐나면, 사용자의 뇌파나 신경 데이터를 읽어서 그 사람이 무슨 생각하는지 실시간으로 해석에서
거기에 맞는 정보를 AI가 바로 제공하는 방식임
쉽게 말해서
'아 저거 뭐였지?" 생각만 해도 바로 머릿속에 정보가 떠오르는 시스템 이란 애기임 ㄷㄷ
현재는 장애인 중심이라는데 이게 진짜 상용화되면
검색창 사라지고 키보드 마우스 다 사라지는거임 ㅋㅋ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란거임
사실상 현재 최고 추론기계는 생체지질덩어리임 ㄹㅇ 정보력이 딸려서 그렇지. 근데 bci로 바로바로 정보 넣어주는 기술만 되면 llm이고 뭐고 일단 로컬에서 최고 효율로 추론기계 돌리는거 쌉가능이라 머스크가 엄청 유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