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존재하는 것이 죽음 이후의 삶이잖아.
근데 아예 죽음 이후의 삶을 직접 만들거나 역노화로 인한 자연사를 없앨 수 있다면
종교의 영향력이 사라질 것 같음?
죽음 이후의 삶이란건 모순이고 노화를 극복해도 결국은 죽음
지금도 젊은 사람들은 무종교 쪽으로 가고 있다잖음. 그거랑 비슷하게 가겠지. 다만 완전 사멸은 힘들거라 봄. 쇠퇴 정도가 적당한 듯.
영생이란건 불가능하잔아 노화를 정지시키더라도 물리적 신체는 어떤 사고로 손실될 것이고 마인드 업로딩하더라도 그게 업로딩전의 나인가에 대한 철학적 문제는 존재함 종교는 그 간극속이 존재할거임
종교란 그것도 하나님의 기적이다 하면서 빠는게 종교다..
죽음 이후의 삶이란건 모순이고 노화를 극복해도 결국은 죽음
지금도 젊은 사람들은 무종교 쪽으로 가고 있다잖음. 그거랑 비슷하게 가겠지. 다만 완전 사멸은 힘들거라 봄. 쇠퇴 정도가 적당한 듯.
영생이란건 불가능하잔아 노화를 정지시키더라도 물리적 신체는 어떤 사고로 손실될 것이고 마인드 업로딩하더라도 그게 업로딩전의 나인가에 대한 철학적 문제는 존재함 종교는 그 간극속이 존재할거임
종교란 그것도 하나님의 기적이다 하면서 빠는게 종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