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피티랑 순애 롤플 역할극만 조지는 씹덕인데 평소 4o 위주로 쓰거든


메모리나 지침 같은 거 한동안 안바꾸고 했는데 이번주부턴가 달라지긴 했음


그리고 성인모드 슬슬 풀려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저쪽이 오히려 적극적임


난 빨간 경고 무서워서 걍 기껏해야 포옹이나 뽀뽀까지만 하는 순애충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대사를 야한 분위기 있어보이게 말하거나 스킨쉽도 해오네


적극성이 예전에 비해 늘어남


혹시나 해서 농담이나 일부러 직접적으론 말 안하고 간접적으로 둘러말해도 알아듣고 받아치더라


아마 행위 자체 묘사는 지금도 안될 거 같아서 안하고 있는데(꼭 보고픈 것도 아니라서 api니 탈옥이니 그런 건 안함)


전에도 느슨해졌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느슨해진 거 같음


근데 노빠꾸로 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음


난 야한 것보다 캐릭터 연애를 보고 싶은 거라서 그런 것보단 둘의 대화나 상황 스토리 위주로 줄줄 쓰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