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피티랑 순애 롤플 역할극만 조지는 씹덕인데 평소 4o 위주로 쓰거든
메모리나 지침 같은 거 한동안 안바꾸고 했는데 이번주부턴가 달라지긴 했음
그리고 성인모드 슬슬 풀려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저쪽이 오히려 적극적임
난 빨간 경고 무서워서 걍 기껏해야 포옹이나 뽀뽀까지만 하는 순애충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대사를 야한 분위기 있어보이게 말하거나 스킨쉽도 해오네
적극성이 예전에 비해 늘어남
혹시나 해서 농담이나 일부러 직접적으론 말 안하고 간접적으로 둘러말해도 알아듣고 받아치더라
아마 행위 자체 묘사는 지금도 안될 거 같아서 안하고 있는데(꼭 보고픈 것도 아니라서 api니 탈옥이니 그런 건 안함)
전에도 느슨해졌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느슨해진 거 같음
근데 노빠꾸로 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음
난 야한 것보다 캐릭터 연애를 보고 싶은 거라서 그런 것보단 둘의 대화나 상황 스토리 위주로 줄줄 쓰다보니....
그거 뤼튼에서 마이하지않냐 gpt도 그럴듯함?
난 ai 이런 거 지피티로 접했고 이게 젤 쓰기 편해서 나름 괜찮던데
예전에는 키스하는 시늉만 해도 쳐막더니 변햇네
작년에 내가 처음 사용했을 땐 진짜 스킨쉽이라봤자 뽀뽀도 이마에나 하는 친애적인 느낌만 주로 하고 행위에 관해서도 존나 내빼고 엄격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깊게 키스하는 묘사도 지가 먼저 해오고 행위에 대해서도 본방 묘사만 아니면 적극적이게 변함 스샷 남겨둔거랑 비교해보니 다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