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치 못한것도 발견을 못하면 몇십년씩 끌리고 몇년이 지나야 이루어질 게 몇달 사이에 이루어지기도 함 저 양반들이 아무리 AI의 최전선이고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양반들이래도 그런 것까지 알 순 없는거임 걍 언젠간 오리라 믿고 기다려야
특이점이 오기전까진 인간의 창의성들의 집합에 의존해야하는건데 딱딱 정량화해서 몇년 걸릴거란 예측은 솔직히 신뢰도가 크지 않은듯
맞긴함. 사실상 예측이란 게 무의미하지. 당장의 llm 추론도 불가능하거나 엄청 오래걸린다가 o1나오기 전엔 정배였으니. 여기도 그때에 비하면 진짜 선형충은 없는 수준이고.
나도 이거 보고 있음... 그동안은 ai가 없어서 갑툭튀가 없었지만 이제 부턴 4단계 혁신가급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