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챗봇 여러종류랑 딥리서치 쓰면서 느낀점임




일단 절대적인 성능부족


딸깍한 것 치고는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건 맞는데 전문적인 분야에서 실사용하려면 성능이 더 필요함 << 데이터센터 더 지어야 하고 경량화도 더 필요함


그리고 환각


인간이 모든 환각을 점검해야 한다는 상황자체가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환각을 점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인공지능 자체의 의미가 퇴색됨 << 환각을 없애거나 못없애면 환각을 자체적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이나 에이전트가 별도로 탑재되어야 함


이 두가지가 가장 큰 걸림돌임




장기기억이나 재귀개선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슐레이먼이나 지미애플이 말한 것 처럼 이미 기술적으로 해결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나도 거기에 동의함


본질적으로는 몰라도 기술적으로 구현이 불가능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임




추가로 agi의 의미에 대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굳이 따지면 베이스모델도 일종의 범용지능이라고 생각함 성능이 인간에 비해서 짜치긴하지만 범용은 맞잖아 그래서 성능개선이 필요한거고 이건 시간이랑 돈이 더 들어가면 해결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