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비서 = 30분전에 나눴던 대화도 기억못하는 치매환자
에이전트 = 단계적작업하다가 뭘했는지 까먹음
ai번역 = 컨텍스트 제한으로 통번역이 불가능, 생략되는 내용도 많아서 일일이 사람이 검수해야됨
ai영상 = 몇초짜리 짧은 영상만 생성하고 일관성이 없음
등등 로봇에 적용해도 마찬가지
장기기억 해결 없이는 다음 혁신으로 가기 어려울듯
음성비서 = 30분전에 나눴던 대화도 기억못하는 치매환자
에이전트 = 단계적작업하다가 뭘했는지 까먹음
ai번역 = 컨텍스트 제한으로 통번역이 불가능, 생략되는 내용도 많아서 일일이 사람이 검수해야됨
ai영상 = 몇초짜리 짧은 영상만 생성하고 일관성이 없음
등등 로봇에 적용해도 마찬가지
장기기억 해결 없이는 다음 혁신으로 가기 어려울듯
영화 터미네이터에서는 그게 되는 것 같던데 그런 로봇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