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그로긴한데
현재 LLM이 왜 중요한지
트랜스포머 구조로 단백질 구조 예측하는거랑 LLM 인스턴스들로 시스템 꾸려서 연구 자동화하는거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AI가 얼마나 빨리 발전하는지
애초에 ㅅㅂ AI가 뭔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딥페이크가 옛날 싸구려 포토샵 합성이랑 어떻게 다른지
암만 처 떠먹여도 모르는 사람들이 90% 이상이고
9%는 별 이상한 자기확신이 가로막아서 AI의 가능성 자체를 부정함
특갤이 상위 1%라는건 절대 아님
변태같은 1%이지
근데 적어도 난 AI때문에 바뀔수 있는 일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이미 판도가 이상하게 흐르고 있다고 생각함
우리가 생각하는 뭔가 "차원을 뭔가 뛰어넘은"거는 이미 해외학술대회에선 닳고 닳도록 읊어댄 주제들임
그조차도 아카이브 최신논문 나오는거보다 반년은 느리게 나옴
그러니까 그냥 뭐가 바뀐다 이런 기대는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난 몇년간 해봤거든 근데 이해를 못해 사람들이 ㅋㅋ
근데 단백질 구조 예측 알고리즘도 트랜스포머 기반이엿음? 몰랏음 ㄷㄷ
ㅇㅇ 알파제로 모델 바탕으로 단백질데이터 먹여서 만든거
특갤이 상위 1%인건 맞음. 미래를 수용하는 능력 상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