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는 교수인데
자기는 가르치고 논문 쓰는게 좋다면서
내가 노동대체론 주입하면 자기는 그럼 좋아하는거 못하냐고 반문하던데
계속 하면 되지 그걸로 돈을 못 벌 뿐
대다수 직업인 중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ai가 상당히 발전하지 않는이상 기본소.득이 잇어도 사람들은 일 할듯. 그때는 좀 더 의무가 아닌 선택에 가까워지겟지
이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하긴 해 우리 아빠도 은퇴할 때 가까워 오니까 금전문제 없어도 빈 시간동안 뭐 하고 살지가 제일 걱정이시던데
노동대체가 싫다고 거부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좋아하는거 맞음? 걍 돈줘서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계속 하면 되지 그걸로 돈을 못 벌 뿐
대다수 직업인 중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ai가 상당히 발전하지 않는이상 기본소.득이 잇어도 사람들은 일 할듯. 그때는 좀 더 의무가 아닌 선택에 가까워지겟지
이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하긴 해 우리 아빠도 은퇴할 때 가까워 오니까 금전문제 없어도 빈 시간동안 뭐 하고 살지가 제일 걱정이시던데
노동대체가 싫다고 거부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좋아하는거 맞음? 걍 돈줘서 좋아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