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 고래, 까마귀... 아마도 육해공 따로따로 추론 능력은 결국 발생했음


다만 해상도가 서로 달라서 더 정밀한 작업 능력이 차이가 났을 뿐 (아마도 손의 유무)


그래서 인공지능도 인간이 그동안 구축해놓은 환경에서 얼마나 유능하냐의 문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