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뚝딱뚝딱 공사좀 하고 싶네


영화관급으로 스피커 틀어놓고


층간소음이라는 게, 남이 내도 문제지만 내가 내는거 신경쓰는것도 은근 스트레스야


남한테 어느정도 들릴지 알 수가 없으니


아무튼 시골가서 단독주택에서 로봇이랑 살고싶어


시골집관리는 로봇이 다 해주고


참 시골 불편함이 agi달린 로봇 하나 있으면 반이상 해결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