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이긴함. ai온다고 해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일반인 입장에서 백프로 확실한 것도 아니고.
익명(model9051)2025-03-23 09:45:00
사교육 자체가 치킨게임인데 안하면 호구되는거임.
ㅇㅇ 1(14.37)2025-03-23 09:40:00
경쟁심리? - dc App
천사다천사(jjtheman999)2025-03-23 09:41:00
나 현직 교사인데 사교육은 대부분 엄마들끼리의 경쟁 심리가 큼 주변 영향 크게 받는거임
익명(61.254)2025-03-23 09:41:00
문화지체현상때문에. 저게 효과가 좋았던 시절에 받고 계층이동을 한 사람들이 자식들을 기르고 있으니까.
특붕2(ancestor6181)2025-03-23 09:41:00
일반적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것보다 누군가로부터 배우는 게 더 빠르니까 그리고 학생나이대면 주도적으로 하는 건 더 쉽지않지 - dc App
돈내놔(chorus6387)2025-03-23 09:44:00
사교육은 도움이 안됨. 지능하고 습관이 중요하다 - dc App
et(evgz6v8f9z)2025-03-23 09:45:00
답글
습관이 없으니 사교육에라도 의존해야지 - dc App
ㅇㅇ 5(112.164)2025-03-23 10:03:00
무지성
ㅇㅇ 2(39.123)2025-03-23 09:47:00
과거의 성공방식을 자식세대에게 강요하는 것, 한 나라가 망하는 징조중에 하나지. (환경과 조건이 바뀌었는데도 예전 방식대로 하면 멸망은 필연적임)
왜그러냐고 묻는다면 그냥 부모세대가 자기 권력으로 자녀들에게 자기 방식을 강요해서 그럼..그게 망하는 길인거고
ㅇㅇ 3(182.222)2025-03-23 09:48:00
사교육 열풍이 더 심해지는게 아니라 돈 많은 사람만 하는 매니악한 요소가 돼버림.
사교육비 지출 오른것도 극 소수의 돈 많은 사람들이 다 투자해서 그런거고
ㅇㅇ 4(211.63)2025-03-23 09:49:00
답글
통계 보면 돈 있는 사람들은 더 올랐지만 돈 없는 사람들 지출도 올랐음
글쓴 ㅇㅇ(115.39)2025-03-23 09:50:00
답글
일반 직장인들도 포함해서 그런거 아니냐
자기계발겸 해서 하는 사람들 많던데
ㅇㅇ 4(211.63)2025-03-23 10:03:00
답글
ㄴ 출산율은 줄었는데 사교육비는 꾸준히 늘고있음. 지금 초중고 사교육 시장이 30조 규모임.
ㅇㅇ 1(14.37)2025-03-23 10:11:00
수시모집 점점 늘어나서 수시80 정시20임 이러면 내신 한번만 망쳐도 상위권 대학 못가니까 고등학교 내신 안정적으로 받기 위해 선행학습하고 심화학습 해야 해서. 사교육안하고 선행학습 안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내신 깔개 되니까 학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깔개 될까 무서워서 그럼
여동생크림(yeodongsaeng)2025-03-23 10:01:00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에 나오는 공부 좋아하는 주인공들처럼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억지로 저러니까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듯.
냥식케이(gross1433)2025-03-23 10:06:00
정점이 와서 버블이 터질때까지 고점을 향해 달려가는게 사람의 성질
익명(116.34)2025-03-23 10:12:00
'인생 망하'면 앞으로 더 지옥같을거라고 예상되서
그걸 피하는 해결책 중 아는게 공부라도 시켜서 좋은대학-좋은직장(feat 의사)-돈벌기 뿐이라 그런거 같음
사실 저거 외엔 로또(도 이젠 부족하지) 아니면 부동산 대박 외에는 나도 생각나는 신분상승 방법이 없다.
익명(115.86)2025-03-23 10:37:00
그걸 시키는 사람들은 주로 엄마잖음. 사교육은 주소비자층이 엄마이니까, 그쪽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됨. sns랑 맘까페를 통해서 서로 경쟁심리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며, 빈곤층은 아이를 적게 낳고 부유층이 아이를 주로 낳는 한국 환경상 사교육 투자비가 비싸진다해도 대부분의 부모는 부유층이어서 견딜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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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이 아니라 요즘 사교육 지출이 더 심해졌다는데? 이거 완전 시대를 못따라가는거 아니냐
관성이긴함. ai온다고 해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일반인 입장에서 백프로 확실한 것도 아니고.
사교육 자체가 치킨게임인데 안하면 호구되는거임.
경쟁심리? - dc App
나 현직 교사인데 사교육은 대부분 엄마들끼리의 경쟁 심리가 큼 주변 영향 크게 받는거임
문화지체현상때문에. 저게 효과가 좋았던 시절에 받고 계층이동을 한 사람들이 자식들을 기르고 있으니까.
일반적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것보다 누군가로부터 배우는 게 더 빠르니까 그리고 학생나이대면 주도적으로 하는 건 더 쉽지않지 - dc App
사교육은 도움이 안됨. 지능하고 습관이 중요하다 - dc App
습관이 없으니 사교육에라도 의존해야지 - dc App
무지성
과거의 성공방식을 자식세대에게 강요하는 것, 한 나라가 망하는 징조중에 하나지. (환경과 조건이 바뀌었는데도 예전 방식대로 하면 멸망은 필연적임) 왜그러냐고 묻는다면 그냥 부모세대가 자기 권력으로 자녀들에게 자기 방식을 강요해서 그럼..그게 망하는 길인거고
사교육 열풍이 더 심해지는게 아니라 돈 많은 사람만 하는 매니악한 요소가 돼버림. 사교육비 지출 오른것도 극 소수의 돈 많은 사람들이 다 투자해서 그런거고
통계 보면 돈 있는 사람들은 더 올랐지만 돈 없는 사람들 지출도 올랐음
일반 직장인들도 포함해서 그런거 아니냐 자기계발겸 해서 하는 사람들 많던데
ㄴ 출산율은 줄었는데 사교육비는 꾸준히 늘고있음. 지금 초중고 사교육 시장이 30조 규모임.
수시모집 점점 늘어나서 수시80 정시20임 이러면 내신 한번만 망쳐도 상위권 대학 못가니까 고등학교 내신 안정적으로 받기 위해 선행학습하고 심화학습 해야 해서. 사교육안하고 선행학습 안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내신 깔개 되니까 학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깔개 될까 무서워서 그럼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에 나오는 공부 좋아하는 주인공들처럼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억지로 저러니까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듯.
정점이 와서 버블이 터질때까지 고점을 향해 달려가는게 사람의 성질
'인생 망하'면 앞으로 더 지옥같을거라고 예상되서 그걸 피하는 해결책 중 아는게 공부라도 시켜서 좋은대학-좋은직장(feat 의사)-돈벌기 뿐이라 그런거 같음 사실 저거 외엔 로또(도 이젠 부족하지) 아니면 부동산 대박 외에는 나도 생각나는 신분상승 방법이 없다.
그걸 시키는 사람들은 주로 엄마잖음. 사교육은 주소비자층이 엄마이니까, 그쪽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됨. sns랑 맘까페를 통해서 서로 경쟁심리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며, 빈곤층은 아이를 적게 낳고 부유층이 아이를 주로 낳는 한국 환경상 사교육 투자비가 비싸진다해도 대부분의 부모는 부유층이어서 견딜수 있음
다들 아무생각없고 그냥 남들이하니까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