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없지 진입이 쉽다 = 개나소나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거 하나 믿고 들어가봤자 과도기에는 개나소나 그거만 하려고 몰려들어서 몸값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고 산업혁명 수준으로 노동권이 바닥으로 떨어질거임
그러니 다치거나 죽을 위험은 최소화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나 일하기 or 혹은 그런거 없으면 일 안하면서 시간보내기가 제일 특이점주의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이거임
의미가 없지 진입이 쉽다 = 개나소나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거 하나 믿고 들어가봤자 과도기에는 개나소나 그거만 하려고 몰려들어서 몸값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고 산업혁명 수준으로 노동권이 바닥으로 떨어질거임
그러니 다치거나 죽을 위험은 최소화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나 일하기 or 혹은 그런거 없으면 일 안하면서 시간보내기가 제일 특이점주의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이거임
Ubi가 있어야지. 그게 아직 없으면 집안이 돈을 대줘야하고. 이 두가지 다 안되면 그런 몸값으로라도 할 수 밖에 없음
그러니까 지금부터 박사과정이나 전문직 준비 포기하고 진입이 쉬운 일이나 하라고 추천할 필요가 없다는 거임 모두 대체되고 진입쉽고 대체어려운 일만 남으면 다들 꾸역꾸역 그거하려고 몰려들텐데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걸 하지말라는거지 누가 진입 쉬운 저소득이나 3d 직종아니면 하지말래? 박사나 의사같이 시간 너무 많이 들어가는거 하지말고 능력있으면 훨씬 짧은 시간내로 취업이 가능한 전문직이나 공무원쪽을 노리는게 과도기 대비하기 합리적인 선택이라는거임..
지금 자본을 모아서 schd 같은데 투자해서 배당이라도 챙기라는거지.. 아무것도 없이 과도기 맞이하면 그대로 끝인데 박사과정생,전문직 준비생 이걸 누가 쳐 줌? 단기간 내에 성취할 수 있으면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