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전 어떤 자료를 수집할 것인지 설계를 할 땐 추론모델을 쓰고

실제 자료 수집은 마누스 같은 에이전트를 쓰고

수집한 자료 기반 연구, 해설을 하는 건 다시 추론모델을 쓰고

글쓰기, 창의적 표현 같은 건 베이스모델을 쓰고

이런식으로 AI를 모듈처럼 쓰는 게 좋은 거 같음

아직까지는..

그런데 OpenAI 얘들이 모델 선택권 다 없애고 GPT-5로 다 통합할 거라고 하니까

약간 걱정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