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일자리 대체된다고 말 안하면 보여주기식으로 구라치는 거라는데

일단 그렇게 따지면 다른 긍정적인 말은 믿을 수 있는가는 논외로 치더라도

한 번이라도 난리가 나서 회사나 개인이 손해를 본 적이 있음?

한 번이라도 크게 데였기 때문에 다들 한마음 한 뜻으로 일자리 대체는 부정을 하는 거임?


정작 빌게이츠가 이런 말해도 아무런 반응 없었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