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일자리 대체된다고 말 안하면 보여주기식으로 구라치는 거라는데일단 그렇게 따지면 다른 긍정적인 말은 믿을 수 있는가는 논외로 치더라도한 번이라도 난리가 나서 회사나 개인이 손해를 본 적이 있음?한 번이라도 크게 데였기 때문에 다들 한마음 한 뜻으로 일자리 대체는 부정을 하는 거임?정작 빌게이츠가 이런 말해도 아무런 반응 없었던 거 같은데
사례라고하면 La에서 무인택시 때려부시고 난리나서 기업들이 텍사스로 옮긴거같던데
물론 난 지금 당장이라도 다 대체되었으면 함
그건 말보단 행동으로 옮겨서 생긴 일 아니노
행동 말고 말이라고하면 다르긴하지 난 “한 번이라도 난리가 나서 회사나 개인이 손해를 본 적이 있음? ”이 문장을 보고 생각나서 단 답변이야
ㅇㅎ
그거로 치면 러다이트가 젤 유명하긴 허제
그치 그게 레전드긴하지
무인택시랑 배달로봇이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