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미 나와있는 VR HMD는 머리에 메는 형태로 쓰잖아
이렇게 무거운 제품은 잠깐 즐기는 용도일 뿐이고 몇개월씩 장기적으로는 절대 못 쓰겠다 싶음
왜냐면 최근까지 소니 xm5 헤드셋을 썼었는데 이런 더 가벼운 것만으로도 부작용을 느꼈거든. 쓰지 않을 때도 두피가 아프고 눌려있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은 조임력으로 귀 약간 옆에 고정하는 골전도 헤드폰을 쓰고 있는데 상태가 훨씬 나아진 듯함)
AR글래스는 AI랑 엮이면 BCI가 나오기 전까지 활동시간 내내 쓰는 필수품이 될텐데
무거운 제품으로 나오면 온갖 부작용으로 시끄러워질듯
vr은 게임이나 고해상도영상 돌려야해서 핸드폰 성능칩에 배터리까지 다 우겨넣어서 어쩔수가 없음 ar글래스는 그런 무거운거 돌리지도 않고 vr과는 용도가 완전 다른거니 일반 안경 수준의 휴대성없으면 안쓰지
메타 ar은 연산장치를 아예 따로 빼버렷음 퍽이라고 1500만원 짜리도 이모양인거 보면 특별한 답은 없는듯